소울드레서라는 다음까페회원들이 보내주신 유기농 수박 10통입니다.
이 수박덕분에 저희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습니다.
민변에 견학(?)오신 일본 변호사님들에게도 자랑을 많이 했답니다^^
수박을 들고계신 ,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신 분은 민변에서 일하는 간사님이십니다^^
수박이 엄청 크죠?ㅎㅎ
이름은 남기셨지만,
개인분께서 보내신 참외에요~ 이름은 사생활보호를 위해, 밝히지 않겠습니다만
저희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^^
레몬테라스의 세바여(세상을 바꾸는 여자들)이란 카페에서 떡을 잔뜩 전해주시고 가셨어요-
변호사님들 회의하실때 간간히 떡을 드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^^
민변에 도착한 선물 1탄입니다-
사진은 못찍었지만요,
쌍코카페의 한 회원분께서도 저희에게 라면 3박스를 보내주셨어요-
오늘도, 어떤 네티즌 분들께서 전병과 과자들을 들고 와주셨더라구요-
2탄에서 또 선물들을 보여드릴게요-
저희 정말 잘 먹었습니다.
회원변호사님들께서도 회의하실때 오셔서 다 드셨어요-
^^ 맛있게 먹고 열심히 일할게요-
에서 구독하세요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/민변이야기 2008/08/22 00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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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들의정성이 대단하네요.
2008/08/22 11:02민변에서 봉사하시는 변호사분들은 정말 정의를 위해일하시는듯
이런선물들이 많은 힘이 되겠네요..!!
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^^
그렇다면 앞으로 선물 2편, 3편, ...들이 기다리고 있는 건가요? ^^
2008/08/23 01:59글을 올려야하는데 못 올리고 있네요.ㅎㅎ
네..몇개 더 도착하긴 했는데,
ㅎㅎㅎ 꾸준히 올려야죠..ㅎㅎ
아앗..과일이에요~과일+_+ 하핫..저는 먹을것만 눈에 들어오네요.. 민변에서 봉사하시는 분들! 화이팅하세요~^^
2008/09/24 13:55